포레스트

"가상화폐로 쇼핑을?" 위메프-빗썸 시스템 개발 협의 中


1



소설커머스 업체 위메프에서 가상화폐를 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29일 IT업계 등에 따르면 위메프와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이 위메프의 간편결제 시스템에 가상화폐를 연동해 쓰는 시스템 개발에 대해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주요 쇼핑몰에서 가상화폐가 쓰이는 첫 사례다.



3224ff8b9496dd66807a



양사의 제휴가 이뤄지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 등 빗썸에서 거래 중인 코인들을 위메프의 원더페이 시스템을 통해 상품을 구매할 때 지불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가상화폐는 실시간으로 가격 변동이 되는 특성상 결제수단으로 쓰기에 어려움이 있어, 위메프와 빗썸은 '실시간 시세 반영' 기능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ms_temp_article_29100256911427


위메프 관계자는 "고객들이 원더페이를 통해 편리하게 위메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방안의 하나로 빗썸과 제휴를 검토하는 것은 맞다. 구체적 서비스 방식이나 시기 등은 논의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달 18일 방영된 Jtbc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는 가상화폐에 대해 "암호화폐는 사회적기능이 없다. 투기는 광풍처럼 번지고 있다. 당연히 없애야 한다"고 발언한 바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인기 게시글

facebook
페북에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