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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가격 폭락, 정부 탓하는 투자자들

정부의 지속적인 가상화폐 규제 시사에 따른 가상화폐 가격 폭락에 많은 투자자들이 정부 탓으로 돌리고 있다.


지난 6일 한때 비트코인은 2,661만원이라는 국내 최고점을 기록하였으나,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17일 비트코인은 1,300만원대에 형성되기도 하였다.


 pixabay


여기에는 지난 11일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16일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가상화폐 거래소 규제'를 시사한 적이 있어 이에 따라 가상화폐 가격이 폭락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자 많은 투자자들은 정부가 흙수저 인생 탈출구 수단을 막았다며, 가상화폐 가격 폭락에 따른 모든 책임을 정부 탓으로 돌리고 있다. 또한 일부 누리꾼들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집안 물품을 부수는 등의 우발적인 행동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인증하는 행태까지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그러나 정부는 이미 가상화폐의 투기성을 확신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각 정부 부처에서 규제 방안을 내 놓고 있어 가상화페의 시세는 더욱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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