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 정부 발표후 시세 하락

Cap 2018-01-24 15-15-52-054


금융당국이 가상화폐 거래실명제와 신규 투자 등 새로운 규제 발표에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시세가 좀처럼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24일 오전 9시 21분 현재 비트코인 시세는 24시간 전대비 6.73% 하락한 1284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은 8.96% 하락한 1570원,이더리움은 5.25% 하락한 115만 3000원, 비트코인 캐시는 5.37% 하락한 188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라이트코인은 5.66% 하락한 20만 6400원, 대시는 8.51% 하락한 87만원, 모네로는 7.02% 하락한 35만 7600원에 거래 되고 있다.


이오스는 11.65% 하락한 1만 4560원, 퀸텀은 6.21% 하락한 4만 6050원, 비트코인 골드는 4.68% 하락한 20만 3600원, 이더리움 클래식이 6.80% 하락한 3만 3410원, 제트캐시가 5.88% 하락한 51만 1500원에 거래 되고 있다.


핲년 실명이 확인된 사람들만 가상화폐를 거래할 수 있는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서비스'가 30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 기존의 가상계좌 서비스는 더이상 거래에 활동되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엄격한 실명확인 절차를 거치면 신규투자가 허용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금융정보분석원(FIU) 등 금융당국은 2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가상통화 투기근절을 위한 특별대책 중 금융부문 대책 시행'을 발표했다.

인기 게시글

facebook
페북에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