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경남지역사회서비스 감정기 단장 "혁신 플랫폼 역할 이뤄낼 것"

사회서비스 제공인력 '2019 경남지역사회서비스 워크숍'

이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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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기 경남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장이 17일 마산회원구 아리랑관광호텔에서 열린 '2019 경상남도지역사회서비스 워크숍'에서 우수기관 감사패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2.17/포레스트ⓒ forest-news 이윤기 기자 



경상남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17일 '2019 경상남도지역사회서비스 워크숍'을 개최하고 우수기관 감사패를 수여했다.


지역사회서비스의 사회적 인식 확산을 통해 사회서비스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워크숍은 감정기 단장을 비롯해 강외숙 경남사회복지협의회장, 경남지역사회서비스 제공인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은 우수기관 감사패수여와 경남국악관현악단 '휴' 축하공연, 고성시니어스 하택근 원장의 '사회서비스 부정수급 예방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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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기 경남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장이 17일 마산회원구 아리랑관광호텔에서 열린 '2019 경상남도지역사회서비스 워크숍'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19.12.17/포레스트ⓒ forest-news 이윤기 기자 



감정기 경남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장은 기념사에서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하는 사회서비스'을 만들어 더 크고 넓은 지역사회서비스로 나아가고자 제공인력 여러분들과 함께 걸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지역사회서비스는 제공인력의 역할이 크다"며 "경상남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지역사회서비스 혁신 플랫폼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상남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도내 499개 제공기관과 2821명의 사회서비스제공인력 등과 함께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 이용자,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7848명, 가사간병서비스 539명, 산모신생아 1155명 등 전체 9542명의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의 이용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