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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두통이 왜 오지?" 몸에 독소가 쌓였을 때 나타나는 신체 이상신호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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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부쩍 피곤해졌다거나 원인 모를 두통이 찾아온다는 사람들이 많다. 일상 속 스트레스 때문에 그럴 가능성도 있지만 체내에 독소가 쌓이게 되면 나타나는 현상일 가능성이 높다.


이는 식생활에서 가장 크게 나타나는데, 입으로 들어온 음식은 몸에 좋든 안 좋든 모든 걸 몸 속에서 분해하고 이후 흡수된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즐겨먹고 편식을 하지 않는 식습관이 중요한 부분인 것이다.


하지만 일상 생활이 바쁘다는 이유로 환경호르몬 덩어리 음식이나 기름기가 가득한 패스트푸드 등은 우리 몸에 들어와 그대로 배출되지 않고 곳곳에 쌓이고 축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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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쌓인 독소들은 신체 여러 부분을 공격해 우리 몸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기까지 하는데. 이런 경우 몸 표면에 그 증상이 드러난다. 그래서 오늘은 어떤 증상들이 몸에 독소가 쌓였을 때 나타나는 지 함께 알아보자.









1. 만성피로에 시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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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잘 시간은 많이 없고 계속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쉽게 찾아 온다는 만성피로. 하지만 이런 이유뿐만 아니라 신체에 독소가 쌓여 계속되는 피로감을 느낄 수도 있다.


잘못 된 식습관 때문에 간 기능이 떨어져 독소를 제거하지 못하면 쉽게 피로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는데. 같은 양의 술을 마셔도 유난히 취하게 되는 이유도 같은 맥락이다. 때문에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지만 이럴 경우 먹는 음식을 조절하여 몸에 있는 독소를 천천히 빼는게 좋다.









2. 원인 모를 두통이 동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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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가 혈액 속에 쌓이게 되면 신경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쳐 끊임없는 두통을 동반하게 된다. 최근 소식에 따르면 위장에 쌓인 '담독소'가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지기도 했는데. 담독소란 폭식, 과식, 잘못 된 식습관 등으로 발생하며 혈관을 타고 몸 곳곳으로 퍼져 여러 전신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3. 속이 더부룩하고 변비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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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은 독소를 배출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다. 하지만 여기에 노폐물이 쌓이게 되면 수분이 부족해지고 쌓인 노폐물 때문에 속이 더부룩해지고 결국 '변비'를 유발하게 된다. 또 변비가 생기면 위장 운동에 영향을 줘 대장기능에 균형을 잃게 되는데. 그러면 독소가 쌓여가게 된다.


그리고 제때 변을 배출해주지 못하게 되면 독소는 계속 쌓이게 되고 이 독소가 인체에 흡수되면서 다양한 질병들을 불러올 수 있으니 장 관리는 정말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4. 체중이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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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에서 노폐물이 쌓여 독소가 발생할 수도 있지만, 먹는 양이 소화시키는 양보다 훨씬 많게 되면 그 음식물들이 체내에 그대로 쌓여 독소가 발생할 수 있다.


그럼 그 독소들과 음식들은 다시 장에 쌓이게 되고 3번과 같은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그러면 다시 속이 더부룩해지고 복통을 일으키며 그대로 살로 가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5. 구취가 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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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는 구강의 청결상태 때문에 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구취는 위장에 문제가 생겨서 나는 경우가 더 많다. 물론 아침에 양치질을 하지 않으면 구취가 나지만 양치질을 하면 즉시 사라진다. 그러나 위장에 문제가 생겨서 나는 구취는 양치질을 해도 사라지지 않는다.


위장에 독소가 쌓이게 되면 그 악취가 역류해 구취가 나는 것인데, 이유는 위의 외벽에 독소가 쌓여 단단해지면 소화능력이 저하돼 음식물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이때 잔류한 음식물은 부패되고, 여기서 발생한 악취가 위로 역류하면서 구취의 원인이 된다.








6. 여드름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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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에 독소가 쌓이게 되면 피부에 직격으로 들어난다. 어디에 독소가 쌓이냐에 따라 피부도 다른 곳에서 트러블이 일어나는데, 그 중 특히 여드름의 가장 큰 원인으로 독소가 꼽힌다. 위에서 말한 곳에 독소가 쌓이게 되면 여드름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기도 하다.


예를 들어 턱쪽에 여드름이 많이 나는 사람은 장에 독소가 많이 쌓여있을 가능성이 놓다. 그리고 장기간 지속되는 여드름은 단순히 피부 문제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건강의 악화까지 가져올 수 있으니 독소관리를 평소해 해주는 것이 좋다.


여기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생활습관이 무너지면 독소와 노폐물은 더 쌓이게 되니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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