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미래2040, 제2차 도민원탁회의' 개최

류재열 기자

191012제2차도민원탁회의(1).JPG

12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경남미래2040, 제2차 도민원탁회의'를 개최했다.(경남도 제공)ⓒ forest-news



경상남도는 제4차 경상남도종합계획(경남미래2040)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도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12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경남미래2040, 제2차 도민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제2차 도민원탁회의에서는 도민참여단 중 참여 희망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별, 연령별, 성별로 다양하게 구성된 12개 그룹으로 나눠 경남의 핵심가치 및 도민이 바라는 경남 미래상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미래세대를 대표하는 10대 고등학생 한 그룹이 참여하여 미래경남의 모습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앞서 경상남도와 경남연구원은 올해 5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 3주 동안 제4차 도 종합계획 용역의 도민 공감력과 실천력 강화를 위해 도민참여단을 모집한 결과 전체 279명의 도민들이 신청․접수했고 신청자 전원은 현재 도민참여단으로 활동하며 전용 SNS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