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유치원·초등·특수 교사 임용시험 경쟁률 ‘3.97:1’

이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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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DB ⓒ forest-news



2020학년도 경상남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이 ‘3.97:1’로 나타났다.


도교육청은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전체 402명 선발에 1596명이 지원해 이 같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올해 일반 구분 모집의 경우 △유치원 교사는 118명 선발에 1041명(8.82:1) △초등학교 교사는 190명 선발에 254명(1.34:1) △특수학교(유치원) 교사는 11명 선발에 43명(3.91:1)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49명 선발에 253명(5.16:1)이 지원했다.


장애 구분 모집의 경우 △유치원 교사는 9명 선발에 1명(0.11:1)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4명 선발에 4명(1:1)이 지원했으며 초등학교 교사와 특수학교(유치원) 교사는 지원자가 없었다. 또 1개 사립학교 법인의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1명 선발에 6명(6:1)이 지원했다.


한편 1차 시험은 다음달 9일에 실시하며 시험 장소는 11월 1일, 1차 합격자 발표는 12월 11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