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경남 청년들의 대표 커뮤니티 '청년일자리프렌즈 더 유스 데이'

강석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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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청년일자리프렌즈에서 '청년일자리프렌즈 더 유스 데이'(The Youth day)가 개최됐다.(경남도 제공)ⓒ forest-news



청년 커뮤니티데이 '청년일자리프렌즈 더 유스 데이'(The Youth day)가 청년일자리프렌즈에서 26일 열렸다.


'더 유스 데이'는 취업준비와 사회생활로 바쁘고 지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지역 청년들에게 힐링이 될 수 있는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개소 1주년을 맞아 청년들의 사전 의견수렴을 통해 전년에 비해 더욱 풍성하고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부에는 지문적성검사와 1대1취업컨설팅, MBTI와 애니어그램으로 알아보는 성격유형검사, 취업선배와 만남의 장이 진행됐으며 2부에는 인공지능(AI) 면접강의, 상식퀴즈쇼,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 알아보기, 테라리움 만들기, 경남 청년들이 만나고 싶은 작가로 선정된 김수영, 이철환 작가의 토크콘서트로 진행됐다. 


청년일자리프렌즈는 경남연구원(청년정책이니셔티브본부)에서 책임운영하고 있으며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제공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 및 인재양성 교육서비스 제공 △현직자와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입사 희망기업 견학 △소규모 채용설명회 잡 파티(JOB PARTY) 개최 △청년커뮤니티 유스데이(YOUTH DAY) 개최 △경남 소재 강소기업 정보 제공 △청년일자리프렌즈 서포터즈 ‘너나들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년일자리프렌즈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토요일은 오후 7시까지, 일요일·공휴일 정기휴관)이며 경남 청년이면 누구나 모든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스터디룸, 세미나실 등 다양한 소통 공간의 대여도 청년일자리 프렌즈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