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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vs 급매 어떤 것이 더 좋을까?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강도 높은 규제들이 나오고 있다. 그러면서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은 가격이 하락할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조금 더 싼가격에 살 수 있는 경매나 급매물에 대한 관심이 더욱 늘어났는데 이것만 잘 알아보더라도 현시세에 비해 훨씬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다. 


경매란 무엇인가?



채무자가 제때 빌려간 돈을 갚지못하는경우 채권자가 법원에 의뢰해 다수의 매수인에게 팔아 대신 돈을 받아주는것으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주택을 매입할수 있고, 법원에서 진행해 일반 매매보다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시세보다 싼 경매, 단점은?

경매 받은 주택을 명도받을때,점유자와 마찰로 많은시간이 소요될수 도 있고, 경매물건에 복잡한 권리관계로 계속해서 낙찰자가  채무를 변제하다보면 주택시세가 높아질수도 있고, 다양한 변수가있어 저렴하게 주택을 구입할수도 있지만 단점도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급매물이란 무엇인가?


급매물이란 말 그대로 매도자의 어떠한 사정에 따라 시중 가격보다 낮게 시장에 매물로 나오는 것을 말한다. 저렴한 가격의 급매물을 잡는 것은 내 집 마련의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부동산 급매물은 보통 아파트 입주시기에 많이 나오기도 하며 매도자의 사정이 있어 급하게 나온 매물이므로 일반적인 부동산의 거래보다 매도자와의 가격 조정이 쉽다. 하지만 가격이 싸다고 무턱대고 계약한다면 추후 문제를 끌어안을 위험이 있으니 충분한 조사 후 급매물을 계약해야 한다. 


급매물 왜이렇게 쌀까?


주택 급 매도자의 사정이 있어서 급하게 시장에 나온 매물이 있는 반면에 주택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더러 있다. 시중의 가격보다 싸다고 충분한 조사 없이 급매물을 계약한다면 주택이 갖고 있는 문제를 끌어안을 위험이 발생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물리적으로 하자가 있는 주택, 범죄가 일어났던 주택 등의 문제가 있으므로 꼼꼼히 따져보고 계약해야 한다.


경매 vs 급매 어떤것이 더 좋을까?


금리인상과 대출규체가 시장에 영향을 끼칠 전망으로 금융비용 부담이 커지면 경매물건이 증가하거나,경매 처리전 급매물로 정리하는 수요도 있을 수 있다.따라서  경매든 급매든 취득하기엔 가장 좋은시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주의할점은, 몇차례 유찰된 물건이라면 경매가 가격적인면에서 더욱 경쟁력이 있을수 있으니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냉정하게 판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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