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고1·2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20일 경남 5만5859명 응시

류재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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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DB ⓒ forest-news



경남교육청은 20일 2019학년도 11월 고1·2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교육청에서 출제 주관, 종전과 마찬가지로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17시 40분까지 국어, 수학(가형·나형),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및 제2외국어·한문 전 영역에 걸쳐서 이뤄진다.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이 동시에 진행하는 이번 평가에는 도내 고1 155개교 2만8052명, 고2 155개교 2만7807명 총 5만5859명이 응시를 희망했다. 


이 평가는 고1·2학년이 올해 마지막으로 치르게 되는 전국연합학력평가로서 학생 개인별 학습 결과 및 학업역량을 점검하는 기회로 활용된다. 


한국사의 경우 학교 교육과정상 편제돼 있는 학교의 경우에는 학생 전원이 응시해야 하며 미편성교는 자율에 맡긴다.


이번 평가의 정답과 해설지는 평가가 완전히 종료된 후 학생들에게 배부하며 개인별 성적 결과는 다음달 9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온라인으로 출력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