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노인종합복지관, 노인의 날 맞아 '전래놀이 한마당'

강석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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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노인종합복지관 곽인철(왼쪽) 관장이 11일 마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래놀이 한마당'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포레스트 DB ⓒ forest-news



10월 '노인의 날'을 맞이해 '전래놀이 한마당'이 마산 실내체육관에서 11일 열렸다.


금강노인종합복지관은 500여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동네잔치'의 일환으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문화 체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전래놀이 한마당은 딱지치기, 투호, 큰 공굴리기, 윷놀이 등 10가지 게임들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의식을 활성화시키고 이웃 간은 소통을 통해 협력하는 행복감 증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