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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떠날 때, 준비해야 할 꿀탬 BEST 5

우리에겐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남미. 과거에는 거리도 멀고 알려진 바가 많이 없어 미지의 여행지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페루 편 등을 통해 방송에 노출되고 인터넷 등으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다 보니 이삼십 대 사이에서 많이 꿈꾸고 찾는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남미 전체가 어떤 여행지인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생소합니다.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남미여행을 준비하면서 챙겨야 하는 꿀탬은 무엇이 있을까요?



남미여행 떠날 때,
준비해야 할 꿀탬 BEST 5






1. 계절별 다양한 옷



남미는 항공권이 비싸다 보니 한 나라만 정해서 가기보다 남미 전체를 둘러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남미 자체만으로도 한 대륙이기 때문에 넓고 다양한 날씨를 만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고산지대와 사막 및 브라질 지역은 날씨가 상반되기 때문에 지역에 따른 옷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반팔과 긴 옷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고, 얇은 옷을 위주로 입었다 벗었다 하는 식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2. 우비와 모자



 

남미는 날씨 변동이 심하고 소나기가 자주 내리기 때문에 우비가 필요합니다. 운이 좋으면 비를 많이 안 만날 수도 있지만, 혹여 비를 만났을 땐 짐을 들고 이동해야 하는 여행자 입장에서는 우산보다 우비가 편리하죠.


 

또 고산지대는 햇빛이 평소보다 가깝고, 사막지대는 건조하다 보니 모자가 필수 입니다. 이와 더불어 썬크림, 스카프, 썬글라스 등 햇빛을 막을 수 있는 물품들을 철저히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건식타올



 

스포츠 타올이라고도 하는 건식타올은 남미 내 더운 나라를 여행할 때는 필수입니다. 특히, 비행기나 버스 이동시간이 긴 남미여행에서는 잘 마르고 자주 사용할 수 있는 건식타올만한 꿀탬은 없죠.






4. 상비약 및 황열병 예방 접종



 

고산지대가 많은 여행지라서 고산병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고산병의 약을 처방 받아서 준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처방 자체도 어렵고 비싸기 때문입니다.


고산병 약은 현지에서 구매하는 것이 좋고 이외에 상비약은 스스로 판단 하에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볼리바아를 방문할 계획이 있는 여행자라면, 반드시 황열병 예방 접종을 해야 합니다. 볼리비아는 비자 없이는 들어갈 수 없는 나라인데다가, 볼리비아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황열병 예방접종 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5. 멀리어댑터와 멀티탭



멀리어댑터도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 나라별로 콘센트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멀리어댑터야말로 꿀탬 중에 꿀탬입니다.


 

또한 남미의 숙소들은 침대 근처에 콘센트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행용 멀티탭과 호환이 안되는 경우도 있죠. 이런 불편함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조금의 부피를 감소하고 멀티탭을 챙긴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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