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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동유럽, 자유여행으로 추천하는 여행지 BEST 5

최근 어느 발표에 따르면 동북 아시아 한중일 중에서 가장 해외여행 횟수가 많은 나라로 한국이라고 통계가 집계 됐습니다. 주로 가까운 아시아 위주를 여행을 자주 다녀오는데요. 그러면서도 유럽 여행을 꼭 가고 싶은 여행으로 많은 사람들이 손꼽습니다.


그러나 먼 거리 때문에 혹은 비싼 물가 때문에 유럽 여행을 부담스럽게 여기곤 하는데요. 그나마 이런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동유럽 여행지가 최근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나 서유럽 못지 않게 낭만이 있는 도시들이 많은 동유럽 어떤 여행지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낭만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동유럽,
자유여행으로 추천하는 여행지 BEST 5






1. 체코 : 프라하



동유럽 여행이라고 한다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곳이 바로 체코의 프라하입니다. 동유럽 여행의 꽃이라고도 하죠. 프라하는 체코의 수도로써 프라하 중심가는 유네스코 세게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정도로 역사가 깊은 도시입니다.


또한 크기로는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프라하성이 자리잡고 있으며, 이를 포함해 성 비투스 대성당, 까를교까지 만나볼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게다가 물보다 저렴하기로 유명한 체코 맥주나 크레페인 팔라친키, 뜨레들로 등의 길거리와 함께 체코를 즐기면 그보다 좋을 수 없습니다.






2. 헝가리 : 부다페스트



유럽 3대 야경을 자랑하는 헝거리의 부다페스트입니다. 밤이 되면 부다페스트는 주황빛 야경으로 도시 전체가 물드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영국 국회의사당 다음으로 큰 헝가리 국회의사당도 야경의 중심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또한 클래식으로도 유명한 도나우강이 부다페스트를 흐르고 있는데요. 이 강을 따라 이동하는 크루즈는 명불허전 여행지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디너 크루즈를 통해 저녁 식사를 하며 주황빛이 깔린 부다페스트를 감상하기에 이만한 코스가 없습니다.






3. 오스트리아 : 비엔나 (빈)



오스트리아의 수도이자 음악의 도시로 알려진 비엔나입니다. 베토벤과 모차르트 등 유명한 음악들을 배출해냈죠.


비엔나에서는 모자이크 지붕으로 유명한 슈테판 대성당을 시작으로 세계문화유산인 쇤브룬 궁전과 벨베데레 궁전을 꼭 보아야 합니다. 슈테판 대성당은 비엔나를 상징하는 건축물로써 고딕 양식을 경험할 수 있고, 쇤브룬 궁전과 벨베데레 궁전은 프랑스식 정원을 만나볼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4. 슬로베니아 : 블레드



슬로베니아의 대표 여행지는 ‘블레드’입니다. 블레드가 유명한 이유는 바로 ‘블레드 호수’ 때문입니다. 에메랄드빛 호수에 작은 섬과 성당이 한 가운데 자리하고 있어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풍경 때문에 동유럽의 알프스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특히 우리나라에는 드라마 ‘흑기사’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5.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두브로브니크



마지막으로 <꽃보다 누나>로 유명해진 크로아티아의 자그레브와 두브로브니크입니다. 두 도시는 반드시 함께 가는 것이 좋습니다.


자그레브는 크로아티아의 수도로 클래식 양식과 모던 양식 등의 다양한 건축물 양식들이 어울어져 있습니다. 특히 반 옐라치치 광장을 중심으로 파스텔톤 카페와 상점이 즐비해 있고, 도보로 이 모든 것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그레브와 조금 떨어진 두브로브니크는 자그레브와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성벽으로 둘러싸인 이 도시는 아드리아해를 마주보고 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도시절경으로 인해 ‘아드리아해의 진주’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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