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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아파트) 제 값 받고 빨리 파는 방법 9가지


집을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파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사를 가기위해 집을 내놨는데 집이 안팔린다는 이야기.. 요즘 입주폭탄인 시기에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집을 팔려고 내놓아도 안 팔리는 요즘.. 어떻게하면 제 값을 받고 더 빨리 팔 수 있을까? 내 아파트를 좀 더 빨리 팔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자.


1. 주변 시세를 파악해라


내가 팔려고 내놓은 집 주변의 곳들은 어떠한 시세로 내놓는지 살펴봐야한다. 매수자는 내집만 보러 오는것이 아니다.중개사도 한집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내 경쟁상대의 매물 상태가 비슷한데 가격은 싸다. 그러면 내 집의 계약 순위를 밀려나게 되는 것이다. 주변 시세를 보고 실거래가도 한번 파악해 보고 적정한 시세를 제시하면 집을 빨리 팔 수 있다.

2. 최대한 넓어 보이게 연출해라.


가구의 배치를 조금만 바꿔도 집안이 넓어 보일 수 있다. 그리고 이사가기 전이니 필요없는 것들은 미리 버려두고 최대한 넓어 보인다면 매수자의 마음을 사로 잡는데 도움이 된다. 

3. 작은 문제들은 수리해둔다. 


페인트가 벗겨진 곳은 가볍게 칠해둔다거나 손잡이, 장판 등 큰 돈 들이지 않고 수리할 수 있는 것은 수리해두는 것이 좋다.

4. 깨끗하게 정리하자.

화장실, 씽크대, 가스렌지 등 주 사용하는 공간을 깨끗하게 청소해 두는 것이 좋으며 매도 시점에는 필요없는 것들은 모두 수납함에 넣어두는 것이 좋다.

5. 집을 밝게 보이게 한다.


매수자가 왔을때 집 안의 조명을 모두 켜두는 것이 좋다. 어두운 집보다 밝은 집을 많이 선호하기 때문이고 밝으면 집이 더 넓어 보일 수가있다. 특히 동향, 서향의 집은 집을 보여주는 시간대를 해가 많이 들어오는 시간대로 보여주는 것이 도움된다.

6. 집 안의 향기도 중요하다.


사람은 좋은 향기가 나는 곳에 좋은 인상을 받게된다. 매수자가 오는 시간에 맞춰 향기로운 방향제를 현관 입구부터 집안 곳곳에 뿌려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7. 집은 아무때나 보여줄 수 있게 해두자.

가망 매수자는 있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 집을 못보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럴때 팔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된다. 믿을 수 있는 부동산에게 비밀번호를 알려주고 언제든지 볼 수 있게 해둬야 한다.

8. 중개 수수료를 아끼지 말자.


수수료를 법정 수수료의 1.5배를 주겠다 혹은 2배를 주겠다고 중개소에 제시하면 그 중개업소는 당신의 집을 먼저 팔려고 놀려할 것이다. 집은 못파는 상황보다는 훨 나은 방법이다.

9. 확실한 매수자가 있다면 가격에 융퉁성을 가져보자.


대부분 거래 단계에서 매수자는 가격을 갂으려고 한다. 이때 가격의 마지노선을 정해놓고 가격 협상을 통해서 거래를 성사시키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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