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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권상우 성동일 환상 케미, 영화 ‘탐정 : 리턴즈’의 관전 포인트 5가지

최근 영화 <쥬라기 월드>의 박스 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한 영화가 있습니다. 개봉 5일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을 돌파했는데요. 코믹 추리극이자 영화 <탐정 : 더 비기닝>의 후속작인 <탐정 : 리턴즈>입니다.


출처 : 영화 <탐정 : 리턴즈> 포스터


전편에서도 권상우 성동일의 케미가 돋보였던 영화로 다시 한 번 그 케미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는 전편과 다른 부분들이 몇 가지 있는데요. 어떤 관전포인트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다시 돌아온 권상우 성동일 환상 케미,
영화 ‘탐정 : 리턴즈’의 관전 포인트 5가지






포인트 1 : 권상우 성동일 추리 콤비, 새로운 동업



출처 : 네이버 영화 <탐정 : 리턴즈> 스틸컷


전편인 <탐정 : 더 비기닝>에 이어 권상우, 성동일이 다시 한 번 추리 콤비를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전편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이들은 사설 탐정사무소를 차려 동업을 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전편에서 만화방 주인이었던 강대만 (권상우 분)과 경찰이었던 노태수 (성동일 분)이 전직을 모두 버리고 사설 탐정으로 영화가 시작됩니다. 좀 더 동업자로써 가까워진 그들의 콤비력은 어디까지일지 확인하는 것이 첫 번째 관전 포인트입니다.






포인트 2 : 이광수 합류, 트리블 케미 기대



출처 : 네이버 영화 <탐정 : 리턴즈> 스틸컷


전편에서 이미 권상우 성동일의 케미는 인정받고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콤비 사이에 새로운 케미가 추가되었습니다. 웃음 치트키라고 불리는 이광수가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전편과 가장 차별화된 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광수는 이번 영화에서 전직 사이버 수사대였던 여치 역으로 탐정사무소에 합류하여 전편과 다른 트리블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포인트 3 : 근육 대신 아재미 장착한 권상우



출처 : 네이버 영화 <탐정 : 리턴즈> 스틸컷


배우 권상우가 탐정 시리즈를 통해서 맡은 강대만 역은 만화방 주인으로 뻔뻔한 아재미와 탐정으로써 의욕충만한 모습을 그립니다. 이러한 모습은 익히 알고 있던 배우 권상우의 모습과 조금 멀기도 합니다.


때문에 이러한 캐릭터의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배우 권상우는 살을 찌워 얼굴을 통통하게 만들고 최대한 근육을 가리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합니다. 배우 권상우가 보여줄 수 있는 아재미는 어디까지인지 관찰해보는 것도 좋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포인트 4 : 전편과 달라진 감독



출처 : 네이버 영화 <탐정 : 리턴즈> 프로모션


영화 <탐정 : 리턴즈>는 전편 <탐정 : 더 비기닝>의 후속작이어서 배우나 스토리 전개는 후속작의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감독이 교체되어 영화는 다른 분위기를 띕니다.


전편은 <더 폰>과 <방황하는 칼날>의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면, 이번 영화는 <미씽 : 사라진 여자>의 이언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때문에 이러한 점에 주의해서 영화를 관람한다면, 전편과 달린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이 조금을 달라졌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포인트 5 : 다양한 조연들의 등장



출처 : 네이버 영화 <탐정 : 리턴즈> 스틸컷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다양한 조연들의 등장입니다. 주연을 맡은 성동일과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로 연이 깊은 이일화와 최성원이 눈에 띕니다. 특히, 이일화는 노태수의 아내 이미숙 역을 맡아 <응답하라>시리즈를 연상케 합니다. 또한 서영희도 강대만의 아내 서미옥 역을 맡아 두 주연의 아내의 역할을 돈독히 보여줍니다.


또한 가수 손담비부터 시작해서 영화 <소셜포비아>와 <한공주>에 출연했던 오희준, SNL을 통해 얼굴 도장 찍었던 정현주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조연들이 어떤 연기를 펼칠지도 좋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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