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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살고 싶은 도시는? 도시별 인테리어 실용도서 4

독립을 하거나, 신혼 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관심을 가장 많이 가지게 되는 게 바로 '인테리어'입니다. 취미로도 관심을 가지는 분들도 많고요. 그래서 서점가에 가보면 수많은 인테리어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런데 인테리어마다 크게 차이는 없는 거 같아 어떻게 꾸며야할 지 방향을 잡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럴 때 인테리어마다 차이를 비교해볼 수 있다면 좋을텐데요.


만약, 예를 들면 도시별 인테리어를 비교해보면 좋겠죠. 도시별 인테리어는 그 도시의 지역 문화를 담고 있기 때문에 비교해보면 그 차이를 뚜렷하게 느낄 수 있을테니까요. 그러나 도시마다 집집마다 방문하여 비교할 수 없으니 책으로 비교해보는 건 어떨까요? 인테리어가 유명한 도시들을 준비했습니다.



당신의 살고 싶은 도시는?
도시별 인테리어 실용도서 4






1. 살고 싶은 북유럽의 집 (저 : 사라 노르만)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책은 <살고 싶은 북유럽의 집>입니다. 첫 소개는 조금 뻔하게 시작해 보았습니다. 한국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찾고자 한다면 주된 느낌이 '심플'과 '미니멀리즘'이기 때문에 '북유럽' 디자인으로 연결됩니다. 어쩌면 인테리어의 가장 기본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인테리어의 기초가 될 이 책은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에 있는 스무 채의 개성 넘치는 집을 소개합니다. 우아한 단순함, 빈티지, 절제된 모던함, 시골풍의 네 가지 컨셉으로 나누어 소개하기 때문에 원하는 느낌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자연을 집 안에 들여놓는 듯한 북유럽 스타일을 만나보시죠.


'canape'님의 리뷰

https://blog.naver.com/canape1010/120173167078


'모두의 스튜디오'님의 리뷰
https://blog.naver.com/modue_studio/221060223015







2. 파리의 싱글 인테리어 (저 : 에디션 드 파리)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책은 <파리의 싱글 인테리어>입니다. 이제부터 본격 도시별 인테리어 실용도서를 소개해드립니다. 두 번째 도시는 프랑스의 '파리'입니다.


독립심을 강하게 키우는 파리 사람들은 일찍부터 독립 생활을 시작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신만의 공간을 꾸미는 실력들이 놀라운데요. 예술 감각이 뛰어난 도시, 파리인만큼 톡톡 튀는 개성을 가진 인테리어들을 수록하였습니다.


여기서 눈에 띄는 점은 북유럽식 차분한 컬러와 다르게 빨강, 초록의 원색은 물론 다양한 패턴을 과감하게 보여줍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이 파리 인테리어의 매력이죠. 특히 13인의 크리에이터들이 적은 돈으로 집값이 비싼 파리에 자신만의 개성을 녹인 인테리어를 보여줍니다.


'사브리나'님의 리뷰

https://blog.naver.com/miiu1068/120183800787


'holy1208'님의 리뷰

https://blog.naver.com/holy1208/110113868331






3. 런던의 잇 스타일 인테리어 (공저 : 니코웍스, 이가타 게이코)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책은 <런던의 잇 스타일 인테리어>입니다. 세 번째 도시는 바로 영국의 '런던'이죠. 만약 런던의 이미지를 떠올리신다면, 빈티지와 엔티크가 공존하는 이미지를 쉽게 떠올리실 겁니다. 런던 인테리어 또한 그런 디자인이 강렬하기도 하죠.


그러나 이 책은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빈티지와 엔티크 디자인을 포함하여 모던함, 안락함, 스타일리시함, 소녀감성, 화려한 색감, 우아함 등을 포함하여 런던 내에 있는 다양한 인테리어들을 담아냈습니다. 그저 우리가 알고 있는 흔한 이미지에서 멈추지 않고 진짜 런던을 찾아 알려줍니다.


그리고 이러한 인테리어 속에서 런던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하는지, 우리가 어떻게 런던식 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지도 도아주는 책입니다.


'프리티'님의 리뷰

https://blog.naver.com/sony_79/100118755154


'토가방'님의 리뷰
https://blog.naver.com/toga33/90083804782






4. 뉴욕 그 집 이젠, 내 집 (저 : 맥스웰 길링험 라이언)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책은 <뉴욕 그 집 이젠, 내 집>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도시는 바로 미국의 '뉴욕'이죠. 뉴욕은 '자유분방'한 느낌이 강해서 어떤 특정 인테리어가 떠오르지 않는데요. 그만큼 인테리어 규모도, 스타일도 매우 다양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특정 주제에 맞는 챕터를 나눠 두기보다 뉴요커 각자가 사는 개성에 따라 소개합니다. 7평 원룸, 18평 로프트, 25평 아파트, 32평 스튜디오, 45평 주택 등 다양한 규모에 따라 빈티지, 유니크, 모던, 내추럴, 클래식, 펑키, 앤티크 등 가지각색의 스타일로 꾸민 40가지 집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다양한 아이디어로 가득한 인테리어가 담겨 있죠.


그리고 따라하기 쉬운 인테리어 기법과 각종 물건을 활용할 수 있는 팁들을 수록하였으며, 가구나 소품을 구입할 수 있는 인테리어 숍 정보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슈쿤'님의 리뷰

https://blog.naver.com/kokage1120/40186545575


'인생의별'님의 리뷰
https://lalala0415.blog.me/1016602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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