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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확률을 높이는 아파트 특별공급 비법 (2018.03 개정)



서울의 신규 아파트 분양 시장을 보면 워낙 큰 프리미엄을 기대하여 청약경쟁률이 어마어마합니다. 수백대 일, 즉 바늘 구멍의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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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정책적 배려가 필요한 사회계층 중 무주택자의 주택마련을 지원하기 위하여 일반분양과의 청약경쟁 없이 주택을 분양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 '특별공급'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이 조건은 무주택 가구 중 1세대 당 평생 1회로 당첨 기회가 제한되다보니 일반 분양에 비해 당첨확률 또한 높다.



이번 2018년 3월부터 변경되는 아파트 특별공급방식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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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는 물량에 대하여는 일반분양분으로 넘어간다.


2월까지 특별공급을 하고 남는 물량에 대하여는 일반분양분으로 넘어간다. 즉 3월부터는 특별공급을 하고 남는 물량에 대하여는 다른 영역의 특별공급 대상자에게 우선 배정된다.

그러니까 일반분양분으로 넘기지 않고 다른영역(즉, 노부모부양 신청자가 적을경우 초과된 영역이 되는 신혼부부나 다자녀등에게 넘길수도 있고 다자녀신청자가 적고 노부모부양 신청자가 많았다면 이 또한 노부모부양쪽 신청자에게 넘길수 있다는 것이다.)


2. 접수방식도 변경된다.


접수방식에서도 현장접수만 받던것을 현장및 인터넷신청으로 가능해진다.

일반분양분과 똑같이 되는것이다. 현장에서 고생하며 줄서던것이 이제는 없어지고 인터넷으로 가능해지니 상당부분 편리해 진다.


다만 인터넷 접수지 접수자 적격여부를 미리 확인할수 없어 부적격 당첨가능성이 높아 주의해야한다. 이를 감안해 일반 청약처럼 특별공급도 분량의 40%까지 예비당첨자를 선정한다. 예비당첨자를 뽑아두고 부적격자나 계약포기자가 나오면 순번에 따라 공급받게된다. 



3.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7년 이내로 연장

신혼부부특별공급의 자녀조건은 폐지되고 혼인기간도 5년이내에서 7년이내로 연장되며 혼인기간이 우선순위가 아니고 자녀유뮤로 우선순위 기준을 주게된다. 즉, 유자녀 가구 1순위, 무자녀 가구 2순위이다.






++추가 숨은 꿀팁

장애인, 철거민, 국가유공자, 이전기관종사자 외국인 등은 청약통장 없이도 특별공급을 위한 청약신청을 할 수 있다는 사실!






하늘의 별따기 청약경쟁률 뚫는 특별 비법은?


1. 신혼부부 전략

자녀유무가 당첨을 결정한다! 기존의 혼인 우선 순위에서 자녀순위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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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자녀 전략

어설픈 주택을 보유하기 보다 무주택 상태에서 청약 자격을 착실히 쌓고 자녀 항목에서 최고점 10점을 받을 수 있는 만 6세 미만 자녀가 2명이상인 경우를 노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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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노부모 부양 전략

다른 특별공급의 경우 만 60세 이상 직계존속의 소유주택을 무주택으로 간주하지만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에서는 주택 소유로 보기 때문에 신청이 불가하다는 점 유의해야 한다. 무주택기간, 부양가족수, 청약통장 가입기간으로 점수를 매기는 가점제가 적용되므로 점수를 잘못 기재하는 일이 없도록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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