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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부르는 '아파트 로얄 동호수' 선택하는 방법

현재 부동산에서 오션뷰, 공원뷰 등 조망권을 확보한 주택의 가치는 엄청나게 치솟고 있다. 즉 같은 아파트 단지 동이라도 몇 천에서 억소리가 나는 프리미엄이 붙는 경우가 생겨난다는 것이다.이는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조망권, 일조권이 주거를 선택하는데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같은 아파트 단지라도 로얄동과 로얄층에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무엇을 따져봐야 좋은 동,호수를 고를 수 있을까?



1. 이젠 향보다 조망권


'뷰가 곧 돈이다' 라는 말이 생겨난 것처럼 조망권은 부동산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에서 첫번째가 되었다. 이제는 무조건 남향이어야한다보다 '뷰'를 먼저 따진다는 것이다. 업계에선 조망권의 가치가 집값의 20~30%를 차지한다고 추정하고 있으며 실제 시세를 살펴봐도 향이 좋은 세대보다 조망이 좋은 세대의 가격이 더 우세하기도 한다. 따라서 요즘은 애초부터 조망권을 전면에 내세워 북동햐이나 북향으로 설계한 집들도 나오고 있다. 조망권이 요즘 아파트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왜 이렇게 조망권의 가치를 따지는 것일까? 그건 지역별로 우수한 조망을 확보할 수 있는 아파트 부지가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안에서 아름다운 풍경과 탁 트인 전망은 아무나 가질 수 없는 특권이기에 조망권을 갖춘 아파트의 가치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것이다. 




2. 도로와 가까운가?


대단지의 경우 주 출입구가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장소와 가까울수록 가격차이가 달라진다. 도로와 가까울 경우 소음의 문제로 선호하는 편이 낮은편이며 자동차 매연 등으로 공기 문제도 따져봐야한다. 그러나 요즘 지어지는 아파트는 방음효과가 좋은 편이지만 꼼꼼히 따져봐야할 문제다.



3. '방향'도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주택의 방향은 남향, 남동향, 동향, 남서향, 서향, 북향 등의 순서로 선호도가 높다. 최근 지어진 단지는 가구수가 줄어드는 단점때문에 100% 정남향 배치가 거의 줄어들었다.  남향에 조망권을 가지고 있다면 엄청난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지만 앞 동에 가린 남향이라면 한번더 고민할 필요가 있다. 차라리 동향집이더라도 앞이 막혀있지 않다면 더 많은 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4. 중간 라인을 노려라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아파트는 판상형이다. 판상형 아파트의 경우 중간 라인의 호수를 많이 선호하는 편인데 양쪽 끝 호수의 경우 집안의 벽이 외부의 벽이라 외부 온도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따라서 날씨가 춥거나 더울 때 난방비, 전기세가 적게 나와 많은 사람들이 중간 라인을 찾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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