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공공기관 추가 이전 조속히 결정해야"

이상헌·김영춘, 지역 주요 현안 이낙연 국무총리와 면담

이윤기 기자

6SsPNHAONsgPb2yMsOsojwjzTgpLzc1t9CipEIvqyAdAA.jpg

이상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포레스트 DB ⓒ forest-news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 의원은 18일 서울정부청사 국무총리실에서 이낙연 총리를 만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이 급선무라고 판단, 이에 대한 신속한 추진을 건의할 계획이다.


또 부울경 의원으로서 난항을 겪고 있는 김해 신공항 검증문제와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에 대한 정부의 조속한 결론을 요청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이낙연 총리와의 면담은 울산 북구 지역의 이상헌 의원을 비롯해 김영춘 전 해수부장관과 전재수, 김해영, 박재호, 최인호, 윤준호 등 부산지역 의원과 민홍철, 서형수, 김정호 등 부울경 국회의원 10명이 모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