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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영화 '코코', 겨울왕국 주토피아 연이은 겨울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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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픽사의 신작 애니메이션 '코코'가 무서운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며 겨울 흥행을 예고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의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코코'는 예매점유율 20.5%로 4만 2000여명에 가까운 관객이 개봉도 전에 동원됐다.

또한 ‘코코’의 제 75회 골든 글로브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수상, 2017 로튼 토마토 97%로 TOP3 기록은 물론, 이어진 시사회 이후 수많은 호평에 힘입어 네이버 기대 평점을 9.8까지 기록하며 새로운 흥행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2014년 '겨울왕국', 2016년 '주토피아' 등 겨울흥행을 성공으로 이끈 작품들에 연이어 2018년 '코코'가 디즈니 겨울흥행 불패 타이틀을 지켜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인사이드 아웃'을 넘어 역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작이 될 지에 대한 여부도 볼만한 관전 포인트다.


한편,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마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에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토이시리즈'를 연출한 '리 언크리치' 감독이 작품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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