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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과 유럽감성의 콜라보, 심쿵하게할 유럽 벚꽃 명소 BEST 5

봄을 맞이하면서 벚꽃놀이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우리나라도 벚꽃 명소가 많아 가볼 곳이 많은데요. 또 매번 가는 곳만 가다보니 조금 지겨운 감이 있습니다. 때문에 해외 벚꽃도 많이 찾는 편이죠.


 

그러나 가까운 일본을 제외하고 해외 벚꽃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해외 벚꽃을 잘 모르지만, 해외 벚꽃을 찾는 분들을 위해, 특히 드넓은 유럽대륙에서 찾아볼 수 있는 벚꽃을 준비했습니다. 어떤 곳이 있는지 인스타그램으로 함께 보시죠.



따뜻한 봄과 유럽감성의 콜라보,

심쿵하게할 유럽 벚꽃 명소 BEST 5






1. 프랑스 : 파리




프랑스 파리는 파리 자체만으로도 로맨틱한 여행지입니다. 게다가 봄을 맞이한 파리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핑크빛으로 물듭니다.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에펠탑부터 노트르담 대성당과 프티 팔레까지 벚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을 닮은 ‘파크 드 쏘’에도 벚꽃이 가득 매워집니다. 벚꽃 아래 피크닉으로 이만한 곳이 없죠.






2. 독일 : 본




독일에선 각 지역마다 벚꽃축제가 열립니다.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벚꽃축제가 바로 본 벚꽃축제입니다. 4월 중순에서 말에 열리는 축제로 벚꽃 길에 차량이 통제되고 벼룩시장이 열려 축제 분위기가 가득해집니다.


특히, ‘헤어슈트라세’라는 거리가 벚꽃이 가장 유명한 장소로 하얀 거리와 벚꽃이 어우러져 매우 아름답다고 합니다.






3. 스웨덴 : 스톡홀름




북유럽에서도 벚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북유럽 감성과 함께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묘미가 있죠. 북유럽 중에서도 스웨덴, 스웨덴 중에서도 스톡홀름이 벚꽃이 유명합니다.


특히, 쿵스트라가든에 가면 빼곡히 가득 메우고 있는 벚꽃을 볼 수 있습니다. 






4. 헝가리 : 부다페스트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도 벚꽃이 피고 벚꽃 축제가 열립니다. 유럽에는 겹벚꽃이 많은 편인 만큼 부다페스트도 겹벚꽃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얀색부터 진분홍색까지 여러 색의 벚꽃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다페스트는 2018년 한국인이 봄하면 떠오르는 해외 여행지 TOP 10에도 선정되었는데요. 때문에 더욱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5. 체코 : 프라하




우리에게 드라마 등으로도 유명한 여행지인 체코의 프라하입니다. 동유럽의 아름다운 도시 중 대표 여행지이기도 한 프라하는 봄을 맞이하면 벚꽃이 흐드러지게 핍니다.


특히, 페트린 공원 곳곳으로 벚꽃이 피어납니다. 또한 동산으로 이루어져 있어 산을 타는 느낌이지만, 유럽 특유의 한적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데요.


여기서 느낄 수 있는 여유와 함께 벚꽃 사이를 거닐다 보면 힐링을 받을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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