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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층으로 급부상한 아파트 1층의 장점 6가지


최근 아파트에서는 저층이 단점보다 장점이 부곽되고 있다. 특히 요즘 짓는 아파트는 필로티 구조로 사생활보호과 동시에 분양가도 고층보다 낮아 많이 선호하는 추세이다. 그렇다면 1층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1. 어린아이가 있다면 1층이 최고다.


1층의 가장 큰 장점은 층간소음 걱정을 안해도 되는 것이다. 1층에 거주하면 아래층에 아무도 없기때문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다닐 수가있다. 하지만 아랫층의 소음이 벽을타고 윗층까지 전해질 수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소음은 줄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2. 엘레베이터가 필요없다.


고층사는 사람들의 가장 큰 단점은 엘레베이터를 오래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특히 바쁜 출근시간이나 큰 짐들이 있을때 엘레베이터로 이동하는 것이 큰 불편함이 될 수 있다. 하지만 1층에 거주한다면 엘리베이터를 거의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가있다. 


3. 저층은 고층보다 저렴하다.


아파트는 일반적으로 층에따라 분양가가 다르다. 저층은 중층, 고층에 비해 분양가가 낮은편이다. 특히 저층은 인기가 높지 않은 분양 단지에서만 미분양으로 남아있는 경우도 있어 분양가 할인 등 다른혜택을 볼 수도 있다. 만약 예산이 많이 부족할때 저층을 노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


4. 도로 소음은 저층보다 고층이 더 심하다.


도로변 아파트의 경우 층별소음도는 저층보다 고층(10-15층)부근에서 10dB정도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저층에선 아이들이 밖에서 뛰어노는 소리, 나뭇결에 흔들리는 바람소리, 빗소리가 잘 들리지만 고층에선 바람 소리, 자동차 소음 소리가 심하게 들린다.


5. 재해에 안전하다.


화재나 지진등과 같은 재해가 발생했을 때 저층 아파트는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반면 고층 아파트는 대피시간이 길어 생명에 치명적일 수 있다. 또한 저층 아파트는 화재진압, 인명구조가 쉽지만 16층 이상 고층은 매우 어렵다.


6. 땅의 기운을 받아 몸에 이롭다.


풍수로 볼때 이상적인 아파트 높이는 5층 이하가 좋다고한다. 지표면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서 사는 것이 나무고, 나무 높이는 보통 아파트 5층보다 높지 않다. 그래서 5층 이상은 땅의 기운을 받기 힘들다고 볼 수 있다. 고층 아파트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가져다 주기 힘든 것도 같은 이유이다.




그 외 저층의 단점은?

1. 일조량이 상대적으로 적다.


앞에 있는 동 꼭대기층이 햇빛을 가릴 확률이 더 높은 층에 비해 높다. 일조량이 적으면 가장 눈앞에 보이는 단점이 관리비이다. 겨울에 햇빛이 안들어와 난방비가 많이 나오게 된다. 그렇다고 여름에 시원한 것도 아니다. 아스팔트 바닥에서 뜨거운 열이 올라오기 때문에 햇빛이 덜 들어와도 다른 층들과 비슷하게 덥다. 



2. 사생활 보호가 힘들다.


물론 고층보다 저층의 사생활 보호는 힘든편이다. 그래서 요즘은 필로티 구조로 옛 아파트 2~3층 높이에서부터 1층이 시작하다보니 사생활보호가 되는 편이라 이제는 필로티 매물도 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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