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마산문신미술관, 청년작가 5인 초대전 개최

윤은정 기자

문신미술관, 내년 1월 12일까지 청년작가 초대전 개최 (조재신-생성-만다라).jpg

조재신 作 만다라(창원시 제공)ⓒ forest-news



창원지역을 연고로 국내에서 활동하는 청년작가들의 초대전이 내년 1월 12일까지 문신미술관 제2전시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다가오는 2022년 문신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국내에서 왕성하게 활동 하고 있는 조재신, 서소영, 서금희, 박미, 박재철 5명의 청년작가의 작품들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문신탄생 100주년 행사의 첫발을 내미는 기획전시이다. 


초대된 5명의 작가들은 창원지역 출신의 한국화, 서양화, 도예부문 청년작가로써 자신의 생각과 예술에 대한 열정을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