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마산어시장 등 경남 22개 전통시장 주정차 허용

강석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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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DB ⓒ forest-news 이윤기 기자



경남경찰청은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도내 전통시장 22곳(한시15, 상시7) 주변도로에 대해 주정차를 허용한다고 5일 밝혔다.


추석 명절 동안 이용객 편의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번 한시 허용 전통시장은 마산어시장, 진동시장, 중앙시장, 동상시장, 외동시장 등 15곳이며 상시 허용하는 곳은 신마산시장, 부림시장, 서부시장, 고성시장 등 7곳이다.


경찰은 전통시장 주변 도로여건 등을 고려해 주차허용시간과 구간을 운영하고 소통위주의 교통관리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또 지자체에서는 안내 플래카드와 입간판 등을 설치하고 주차허용 운영시간 및 구간에서는 주차단속을 유예함으로 전통시장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