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순찰 실시

김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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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마산합포구 가정복지과 직원들이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일대 순찰을 하고 있다.(창원시 제공)ⓒ forest-news



창원 마산합포구는 가정복지과 직원 10명이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일대 순찰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실시된 이번 순찰은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재정비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최근 성매매집결지 재정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매월 정기적으로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며 이번 순찰을 시작으로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와도 합동 순찰이 계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