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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필관리사와 데이트?' 최순실 딸 정유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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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더팩트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재판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비선 실세' 최순실의 딸 정유라(22)씨가 남자와 팔짱을 끼고 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15일 종합지 더팩트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 지인들과 서울 압구정에서 외식을 하고 나오는 정유라씨 를 취재했고, 이를 단독으로 보도했다.


평소 집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고 알려진 정씨는 이번 외출시 찍힌 사진에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등장하는 모습이 찍혀있었다.


방문한 식당에서도 구석 자리에 앉았고 메뉴가 나오기 전까지 마스크를 벗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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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더팩트


이날 카메라에 포착된 남자는 정씨의 마필관리사 이씨로 시종일관 정씨를 에스코트하는 등 가까운 사이임을 드러내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현재 이씨는 정유라 씨와 서울 신사동에 있는 한 빌딩에서 함께 거주 중인 사실이 드러났다.


앞서 정씨의 아들과 함께 덴마크에서 입국한 이씨는 괴한 흉기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도 정씨와 함께 생활해왔다.


특히 이씨는 지난해 11월 정씨 집에 택배기사로 위장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맞아 정씨 대신 다쳤던 사람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씨는 부상을 입고 한양대 VIP실에서 약 일주일 동안 입원한 뒤 퇴원했다.


이날 더팩트에 따르면 팔짱을 끼고 걷던 두 사람은 집 앞에 다다르자 주위의 시선을 의식해서인지 일정 거리를 두고 따로 움직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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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더팩트



이날 정씨의 모습은 일반인들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장면이었다.


다시 말해 보통 사람처럼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 어머니 최순실이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으며 기약 없는 수감생활 중인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정유라 씨는 지난해 7월 진행된 재판에서 최순실에 대한 불리한 증언을 쏟아내기도 했다. 이에 최순실은 "딸과의 인연을 끊겠다"며 분노를 터뜨렸다고 알려졌다.


한편 정유라 씨는 과거 사실혼 관계였던 신주평 씨와 지난 2016년 아들 한 명을 남기고 결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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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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