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매일 쓰고있지만 몸에 안좋은 물건 5가지

1. 목욕 스펀지


목욕 스펀지는 피부를 깨끗하게하고 죽은 세포를 제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러나 제작된 소재 때문에 박테리아 곰팡이 및 다양한 균류가 증식하기 위한 환경이기도 하다. 정말 최악인 것은 많은 사람들이 목욕 스펀지를 소도하지 않고 재사용한다는 점이다. 이럴경우 피부감염 등 건강에 해칠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식물성 소재로 만든 목욕 스펀지를 사용하는 것이며 정기적으로 교체하고 백식초로 자주 소독하는 것이 좋다. 


2. 손 소독제


손 소독제는 우리에게 이로운 미생물도 같이 죽인다. 또한 근육 기능, 심현관 질환 위험, 생식 호르몬 활동 문제와 관련이 있는 물질인 트리클로산을 함유하고 있으니 손 소독제를 구매할 실 때는 성분을 꼭 확인하는 것이 좋다. 


3. 면봉


면봉은 귀지를 더 깊숙히 안쪽으로 밀어넣을 가능성이 많다. 귀 안쪽에 무언가가 들어가면 자극과 염증을 유발하는 히스타민으로 알려진 물질이 분비된다. 따라서 귀는 잘 파지 않는 것이 좋으며 정 답답하다면 점이액, 식염수, 과산화수소소, 올리브 오일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4. 메니큐어 도구


손톱과 발톱 관리를 하는 도구들은 박테리와와 기타 미생물 등으로 가득하다. 이런 도구들을 소독하지 않고 다른 가족들과 함께 사용한다면 다양한 세균이 감염될 수도 있다. 사용할때는 매번 소독하고 꼼꼼하게 소독이 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5. 고무 주방기기


요즘 많이 사용하고 있는 고무 주방기기. 냄비와 후라이팬 등에 긁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고무 주방기기들은 사용을 하면서 깨끗함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보호막을 잃고 시간이 지나면서 곰팡이 자국이 잘 생기며 대장균 및 효모와 같은 세균이 손잡이에서 자랄 수 있다.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사용할때마다 소독하는 것이다.






인기 게시글

facebook
페북에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