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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서 빼자!'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품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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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부터 다이어트는 우리 모두의 숙명이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운동으로도 충분 히 뺄 수 있지만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게는 운동이 어디 쉬운가? 그렇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쉽게 살을 빼는 방법을 찾곤 한다.


주위에서 늘 말하기로 식단 조절만 하면 살은 쉽게 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운동선수도 아니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섭취하기란 쉽지않다. 그래서 오늘은 간단히 먹는 걸로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을 소개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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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수분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자주 먹는 여성이 체질량지수가 낮고 허리둘레 치수도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음식에 들어있는 수분이 포만감을 갖게 해 다른 음식을 덜 먹게 했기 때문이다.


위의 결과로 보았을 때 수분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체중을 줄일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물이나 음료를 제외하고 수분이 풍부한 음식은 주로 채소와 과일에 있다. 그런 채소와 과일 중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품 6가지를 소개하겠다.









1. 래디쉬(Rad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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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으로 식욕도 돋구면서 수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래디쉬. 빨간 부분인 뿌리쪽에는 캄퓸, 엽산, 소화를 돕는 유황화합물과 항산화 성부이 포함되어 있어 질병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다.


래디쉬는 버릴 부분이 없는 것이 잎이 많은 윗부분에는 뿌리보다 비타민 C의 함량이 6배나 많다. 그리고 높은 함량의 칼슘으로 다이어트 식품임과 동시에 건강식품으로도 불린다.


래디쉬는 익혀먹는 것 보다 얇게 썰어서 코울슬로 등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면 좋다.






2. 시금치(Spin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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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해 많은 요리에 들어가는 식품 중 하나이다. 최근 이탈리아 레스토랑에 가면 시금치로 만들어진 요리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유도 시금치의 인기가 많이 늘었기 때문이다.

래디쉬와 마찬가지로 시금에도 철분, 엽산, 비타민K가 풍부하다. 질병 예방 효과가 있는 항산화 성분이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도 포함되어 있고, 눈 건강에 좋은 식품성 화학물질인 루테인도 들어 있다.

시금치는 조리법도 쉽고 다양하게 사용 할 수 있어 여러가지 음식에 넣어먹을 수도 있고, 색감을 내기 위해 갈아 넣어도 맛을 해치지 않기 때문에 요리계에서 보석이라고 불리는 식품이다.




3. 자몽(Grape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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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은 심장에 좋은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자몽에는 비타민 C, 엽산, 칼륨이 많이 포함되어 있고, 혈관이 딱딱하게 굳어지는 동맥경화증을 억제하는 식물섬유인 펙틴이 포함되어 있다.


이쯤 되면 비타민 C, 엽산, 칼륨은 다이어트 식품에는 필수로 들어가있는 요소라고 볼 수 있다.


분홍색과 붉은색 성분에는 비타민 A와 라이코펜이 들어있다. 라이코펜은 식물성 화학물질로 동맥의 벽이 산화되어 손상되는 것을 막아준다.


좋은 자몽은 겉 껍질색이 붉은색을 띄고 꼭지부분이 오돌토돌한 것이 맛도 좋고 영양도 뛰어나니 참고하길 바란다.





4. 양상추(Lett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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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할 때에 필수로 먹는 음식 중 하나이다. 거의 모든 샐러드에 들어가는 식재료이기도 하며 운동선수들이 식단 관리를 할 때 보면 꼭 양상추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양상추는 450g에 60~70칼로리밖에 나가지 않기 때문에 다이어트할 때 최고의 음식이라 부르며 비타민 B군이 풍부하고 엽산, 망간이 들어있어 건강식으로도 뛰어난 식품이다. 망간은 혈당을 조절하고 적절한 면역 기능을 유지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5. 양배추(Cabb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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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외로 많은 사람들이 양상추랑 양배추를 햇갈려 한다. 둘은 분명 다른 식품이다. 양배추는 딱딱하고 양상추는 흐물흐물 거리는 것이 특징이다.(사실 모양도 다르긴 한데 이건 구분이 안 될 수 있다)


양배추는 수분뿐만 아니라 비타민 C같은 항산화 성분이 많고 면역 촉진제로 쓰이기도 한다. 양상추와 함께 샐러드에 많이 사용되며 양배추는 찌거나 다른 음식에 곁들여 살짝 볶아 먹어도 맛있다.

그리고 요즘 미세먼지가 심해지고 있는데 소화기능을 돕고 피부노화 촉진을 감소시키는 성분이 있어 양배추즙을 내어 많은 사람들이 먹을 정도로 인기가 좋다.





6. 브로콜리(Brocc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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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는 미국 국립 암 연소 선정 항암식품 1위로 꼽혔는 정도로 그 효능이 매우 뛰어나다. 다양한 영양소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체내 쌓인 각종 노폐물과 독소 배출에 탁월한 효과를 지녔다. 덕분에 노화도 방지하는 효자 중에 효자 식품이라고 불린다.


브로콜리의 효능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잎, 줄기, 꽃봉오리까지 통째로 먹어야 된다. 브로콜리는 수분 함량도 뛰어나고 높은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많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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