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미술관 '시민을 위한 열린축제' 성공적 개최

윤은정 기자

문신미술관, 시민을 위한 열린축제 성공적 개최(퓨전공연).jpg

5일 문신미술관 야외전시장에서 열린 '시민을 위한 열린축제' 공연이 열렸다.(창원시 제공)ⓒ forest-news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은 지난 5일 야외전시장에서 '시민을 위한 열린축제'를 개최했다.


지난달 21일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연기돼 이날 개최된 공연은 사전행사로 KBS미디어뷰티아카데미 창원캠퍼스에서 패이스페인팅, 바디아트페이팅 등을 전시했다. 


이번 공연은 진해지역에서 활동하는 직장인 밴드인 'The Way Home' 밴드의 신나는 공연과 건반, 해금 등으로 4인조로 이뤄진 퓨전공연팀의 공연, 전자첼로연주, 색소폰 연주 등의 공연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