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문화가 있는 날 움프극장 '징기스칸의 아이들' 상영

류재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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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의 아이들'(감독 졸바야르 도르즈, 2017)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12월 문화가 있는 날 움프극장'에서 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는 '징기스칸의 아이들'을 상영한다. 


이달 '문화가 있는 날 움프극장'은 마지막 주 수요일이 성탄절인 관계로 26일 오후 7시 40분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알프스시네마 1관에서 진행된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연말을 맞이해 2018 움프투게더 상영작 중 '징기스칸의 아이들'(감독 졸바야르 도르즈, 2017)을 상영, 모든 연령대가 즐거움과 함께 감동과 의미있는 시간이 되도록 준비했다. 


'징기스칸의 아이들'은 전통을 중시하는 몽골의 한 촌락에 보호장비 없이 말을 타는 아홉 살 비얌바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