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대장간 풀무 '제5회 근로자 가요제'...다음달 2일

윤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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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다음달 2일 오후 5시 팔용동 창원국가산단 제3아파트 공장 특설무대에서 근로자, 기업주 등을 대상으로 '근로자 가요제'를 개최한다.


2015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근로자 가요제'는 근로자·기업주·가족 및 인근 주민들을 위한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2인조 인디밴드 '트레바리'와 전통문화원 국악공연팀 '자람'의 공연이 펼쳐지고 열정과 가창력으로 노래하는 가수 정수라의 축하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대상 1팀 상금 70만원, 우수상 2팀 각 30만원, 인기상 3팀 각 2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되며 경품 추첨을 통해 TV, 자전거, 청소기 등 푸짐한 상품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