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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쌓인 애플스토어 직장의 진실 5가지

최근 한국에도 애플스토어가 오픈했다.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애플스토어 매장이 오픈하고 있지만 정작 직원들이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일하지는 알려진바가 없다. 이유는 애플스토어 직원들의 외부 인터뷰는 금지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난 비즈니스 인사이더 영국 사이트가 익명의 애플스토어 직원과 한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었는데 이를 바탕으로 최초로 애플스토어 직장의 진실을 살짝 엿볼 수 있게 되었다.

1. 애플 스토어에서 일한다는 사실을 알리지 마라.


애플스토어에 취직했다면 그곳에서 일한다는 것을 알리지 않는 '비밀유지 서약'을 해야한다. 그 조건에는 인터뷰를 하지 않는다. 자신이 하고있는 업무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다. SNS에 회사에 관한 언급을 하지 않는다 등이 있다. 이 내용은 애플 직원 소셜 미디어 가이드 라인에서 볼 수 있다.


2. 판매실적에 따른 보너스는 없다.


매장에서 10대를 팔든 100대를 팔든 직원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어차피 그것을 사려고 마음 먹고 온 손님이라는 것이 애플 스토어의 생각이다. 따라서 인센티브 따위는 없다.

3. 항상 살해 협박을 듣는다.


매장에 방문하는 사람 중 60%가 제품에 대한 불평불만을 털어 놓는다고 한다. 그중 살해협박을 남기고 가는 손님들도 많은데 이런 사건이 일부인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애플스토어 직원들이 겪는다고 한다.


4. 직원가 27%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애플스토어 직원에게는 매년 27%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또 추가로 할인해주는 부분도 있기에 직원들은 이를 잘 활용하며 고가의 제품을 싸게 득템할 수 있게된다.


5. 'APPLE'의 알파벳을 따서 만든 직원교육 메뉴얼이 있다.


"Approach customers with a personalised warm welcome."

고객 가까이에서 따뜻한 인사로 맞이한다.


"Probe politely to understand all the customer's needs,"

고객의 모든 요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정중히 듣는다.


"Present a solution for the customer to take home today,"

당일 처리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Listen for and resolve any issues or concerns,"

주의 깊게 듣고 고객의 문제나 걱정을 해결한다.


"E(a)nd with a fond farewell and an invitation to return."

감사와 다시 와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인사를 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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