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보는 순간 소름 돋는 남미의 대자연, 죽기 전에 가봐야 할 남미 여행지 BEST 5

과거엔 상당히 미지의 여행지였던 남미, 여전히 거리는 멀지만 유럽이나 동남아 못지 않게 찾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여행 중 하나입니다. 특히, 남 아메리카라는 드넓은 대륙과 지구의 허파라는 아마존을 끼고 있어 대자연을 느껴볼 수 있는 여행지의 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그렇다면 남미가 가진 대자연 여행지 중에서 우리가 꼭 가봐야 할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우리와 눈과 귀, 모든 오감을 놀라게 할 남미의 대자연들을 지금 함께 살펴보시죠.



보는 순간 소름 돋는 남미의 대자연,
죽기 전에 가봐야 할 남미 여행지 BEST 5






1. 볼리비아 ‘태양의 섬’



티티카카 호수로도 유명하지만, 일몰이야말로 가장 장관이라는 여행지 볼리비아의 태양의 섬입니다. 태양의 섬은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즈’에서 약 160km 떨어진 코파카바나에서 배를 타고 2시간은 더 들어가야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 곳은 잉카 문명의 발생지이라는 점과 신화 속 태양신이 태어났다는 점에서 일몰이 어느 때보다 다르게 느껴질 뿐만 아니라, 약 3시간쯤 소요되는 잉카 트레킹 코스를 통해 태양의 섬의 전반적인 매력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2.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최근 SNS를 통해서 많이 알려진 여행지도 볼리비아에 위치한 우유니 소금사막입니다. 소금이 쌓여 있는 모습도 인상적이지만, 비가 내려 호수의 수면이 조금 높아지면 거울 반사 작용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때, 하늘이 반사되면서 마치 하늘과 땅의 경계가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는 절경을 만들어 냅니다.


물론 1년내내 볼 수 있는 관경은 아닙니다. 12월에서 3월 사이에 가야 이러한 거울 반사 작용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습니다.






3. 페루 ‘마추픽추’



마추픽추는 자연이 만들어낸 것이 아닙니다. 고대 마야인들이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며 문명과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는 곳입니다.


특히 높은 해발고도에 위치한 이 공중도시는 하루에도 날씨가 여러 번 변해 자연이 허락해주지 않으면 마주하기 힘든 여행지입니다. 페루를 방문한다면 꼭 가봐야 할 여행지이기도 합니다.






4. 브라질&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국경 사이에 있는 여행지로 브라질에서 보는 이과수 폭포와 아르헨티나에서 보는 폭포는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폭포의 너비는 4.5km에 달하고, 평균낙차가 70m로 나이아가라 폭포,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아르헨티나 쪽에서는 보는 폭포는 악마의 목구멍을 포함해 폭포의 역동적인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브라질 쪽에서는 직접 배를 타고 구경할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5. 아르헨티나 ‘엘칼라파테 모레노 빙하’



이르헨티나에 위치한 엘칼라파테 모레노 빙하입니다. 페루나 브라질을 생각하면 열대우림이나 태양의 나라 등을 쉽게 떠올리기 때문에 빙하를 만나볼 수 있다고 생각하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르헨티나에 가면 엘칼라파테 모레노 빙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극지방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빙하로 손꼽히는 여행지입니다. 또한 빙하 투어가 가능한테 4~5시간쯤 걸리는 빅아이스 투어와 2시간 정도 걷는 미니아이스 투어로 나뉩니다. 투어 후에는 빙하 조각을 위스키에 녹여 먹는 체험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인기 게시글

facebook
페북에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