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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직거래' 사기 피하는 법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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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다가구, 단독주택, 아파트 등 방 2~3개짜리 전,월세 주택을 비롯해 상가와 사무실 등으로 직거래 대상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이다. 그리고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아끼기 위해 직거래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직거래는 공인된 중개업소를 통하지 않고

거래 당사자 간에 직접 계약하는 만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1. 부동산 직거래의 장점은?

인터넷이나 부동산 어플로 원하는 지역과 예산에 가장 적합한 곳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또한 부동산 수수료를 아낄 수 있다.



2. 부동산 직거래의 단점은?

가압류나 근저당 등 내용 확인이 어려울 수 있으며 전세자금 대출을 받기 어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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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동산 직거래시 주의해야 할 점


1) 진짜 소유자가 맞는가?

부동산의 소유자가 계약자와 동일인물인지 확인해야한다. 확인 방법은 주민등록증과 주민등록등본, 등기부등본 등을 통해 알 수 있다. 만약 집주인의 대리인과 계약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인감이 찍힌 위임장과 인감증명서를 요구해야 한다. 그리고 집주인과 직접 통화를 해 대리인에게 권리를 위임한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2) 시세확인 필수

주변 시세보다 많이 저렴하게 나왔다면 의심해 봐야한다. 시세를 파악할 때는 어플을 이용하거나 주변 공인중개사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3) 가압류, 근저당 설정 여부 확인

해당 부동산의 등기부등본 '을구'에는 근저당권, 가압류 설정 여부 등이 나와있다. 근저당권이 설정 되어있다는 것은 집주인이 부동산을 담보로 은행에 돈을 빌렸다는 뜻이므로 집주인이 그 돈을 갚지 못하면 그 부동산이 압류될 수 있다. 



4) 전 세입자와 관련된 사항 확인

전 세입자와 이사날짜가 겹치지 않는지 전세입자가 관리비, 전기세와 같은 공과금이 납부되었는지 확인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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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직거래 후 '실거래가 신고'는 필수

실거래가 신고는 실제 거래 가격으로 신고를 60일 이내에 마쳐야 한다. 신고의무 위반 시 취득세의 3배 이내에서 매도자와 매수자 또는 중개업자에게 과태료가 부과된다. 허위신고, 자연신고도 신고의무에 위반되며 거짓된 내용을 신고하게 요구할 경우에도 포함된다. 그 외에 중개업자가 이중계약서 또는 거짓 기재를 할 경우 중개업 등록을 취소하여 6개월 이내에 자격정지를 당한다. 



5. 실거래가 신고방법은?

실거래가 신고는 2가지 방법이 있다.


1) 인터넷 : 부동산 거래관리 시스템 접속 -> 부동산 거래 계약서 작성 후 전자서명 -> 부동산 거래 계약서 신고 확인 및 인터넷 신고 필증 발급 후 출력 -> 부동산 등기신청


2) 직접방문 : 부동산 거래 계약 신고서 작성 -> 시,군, 구청 방문 접수 부동산 거래 계약 신고서 신고처리 -> 신고 필증 발급 -> 부동산 등기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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