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마민주항쟁 40주년' 기념 축하 음악회 개최

김기호 기자

창원시, 부마민주항쟁 40주년 기념 축하 음악회 개최 (자치행정과) (2).jpg

16일 경남대학교 화영운동장에서 '부마민주항쟁 40주년 기념 축하 음악회'가 열렸다.(창원시 제공)ⓒ forest-news



'부마민주항쟁 40주년 기념 축하 음악회'가 16일 경남대학교 화영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음악회는 유신독재의 종식의 계기가 된 부마민주항쟁 40주년과 국가기념일 지정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남대와 부산대에서 이원생방송 형태로 진행됐다.


창원 공연에는 포레스텔라, 웅산과 앙상블 시나위, 전인권 밴드, 소프라노 서선영, 테너 정의근이, 부산 공연에는 윤공주, 안치환, 벤, 우주소녀, 몽니 무대로 축하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음악회는 오는 27일 KBS열린음악회에서 전국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