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가상화폐 선두주자인 비트코인 시세 급증, 최고가 '2660만원' 달성

가상화폐 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해 역대 최고가인 2,660만원을 기록했다.

2

gettyimages


그동안 1,800만원 선을 맴돌며 하락세를 보이던 비트코인이 불과 이틀만에 860만원이나 상승한 것이다. 지난 6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전 한때 비트코인의 가격은 2,661만원을 기록해 역대 최고가를 갱신했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은 가상화폐의 대표 주자임을 증명한 셈이다.


이처럼 비트코인이 역대 최고가를 갱신하자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서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의 상승세를 통해 차익을 챙기려는 매도의 움직임도 늘어 가격이 내려갈 가능성도 다분히 존재한다.


1

비트코인시세/빗썸


한편 비트코인과 동반 상승했던 비트코인캐시와 달리 리플, 에이다, 넴 등 성장세를 보이던 가상화폐들은 큰 폭으로 하락세를 보이는 추세이다. 비트코인 상승에 따라 자금이 빠져나가며 발생하는 현상으로 보인다.


특히 4달러(한화 약 4,300원) 선을 오가며 높은 상승률을 보이던 리플은 2달러 (한화 약 2,100원) 수준까지 하락세를 보였다.

인기 게시글

facebook
페북에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