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산호동 '꼬부랑 골목길 벽화거리'

윤은정 기자

마산합포동 산호동, 꼬부랑 골목길 벽화거리 조성 (1).jpg


창원 마산합포구 산호동은 25일 산호동 6길 및 8길(312-27)에 꼬부랑 골목길에 벽화거리를 조성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미술협회 창원미협 한국화분과장 우순근 외 4명의 자원봉사자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에 걸쳐 진행됐다. 


창원시 관계자는 "어둡고 침침한 골목길에 바다 이야기를 담벼락에 그림으로 담아내는 추억의 골목길로 조성해 마을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