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상남동 마사지숍 화재...인명피해 없어

이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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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1시 56분께 창원 성산구 상남동 상가건물 5층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독자 조충래씨 제공) 2019.10.18/포레스트ⓒ forest-news 이윤기 기자



18일 오후 1시 56분께 창원 성산구 상남동 상가건물 5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5분만에 진압됐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5층 내부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3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내 마사지숍 관계자가 자체 진화했다”는 신고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