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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수명을 단축시키는 잘못된 행동 6가지

한번 구입한 뒤 몇년동안 쓰게 되는 생활가전. 우리가 흔히 하는 실수들이 생활가전 수명을 단축시키는 경우가 많다.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전자제품 수명이 단축되며 어떻게 조심해야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1. 세탁기 위 무거운 물건


세탁기 위는 공간이 넓고 평평해서 무엇을 자꾸 올려놓게 되는데 되도록이면 무언가를 올리지 않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무겁게 짓누르는 압박이 몇 시간씩 돌아가는 세탁기 기계 내부를 비틀거나 발란스가 엇박자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세탁기 안에 옷이나 바지를 집어 넣을 때 꼭 동전 등의 물건들이 주머니에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주 작은 동전이라도 세탁기 수명을 단축시키는데 일조하기 때문이다.

2. 냉장고 뜨거운 음식


뜨거운 음식을 곧바로 냉장고나 냉동기에 넣는 것은 거의 자폭 행위나 마찬가지이다. 먼저 충분히 음식을 밖에서 식힌 다음 냉장 보관을 해야된다.

3. 전기밥솥의 물기


전기밥솥 안쪽 솥을 집어 넣을 때 꼭 물기가 없도록 잘 닦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번 물기가 있는 채로 밥솥을 작동시키면 훨씬 빨리 망가지기 때문이다. 또한, 전기밥솥 뚜껑 안쪽을 꼭 깨끗히 닦아줘야 한다. 이 때, 철 수세미 보다는 소프트한 스펀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전기밥솥을 이용할 때는 아무리 먹어야 될 밥량이 많더라도 지정된 중량선을 넘기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전기밥솥은 여느 생활가전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꾹꾹 눌러 과도하게 압박을 주면 쉽게 오작동을 일으키면서 수명이 확 줄어들게 된다.

4. TV를 비추는 햇살


TV를 거실에 설치할 때 정면으로 곧게 비추는 햇살(직사광선)은 피해줘야 한다. 오랜 시간동안 직사광선으로 부터 노출 될 경우, 디스플레이 색상이 바래지게 된다. TV 또는 모니터 스크린을 닦을 때는 절대 창문 세척액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세척액들은 암모니아를 포함하고 있는데, 스크린에 결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5. 노트북 온도


노트북의 생명은 바로 배터리에 있다. 침대나 쇼파에서 노트북을 이용할 경우 무릎 위나 베개 위에 올려 사용하는 것은 배터리 열이 더 가열될 환경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권장하지 않는다.. 반면 너무 추워도 좋지 않다. 추운 날씨에 바깥에서 집안으로 들어왔다면 바로 노트북을 키지 말고 한 시간 정도 기다렸다가 실내 온도와 비슷해졌을 때 키는 것이 좋다.

6. 청소기 먼지 제거 시기


진공청소기에 먼지가 가득해서 버려야 할 가장 좋은 시기는 약 70~80%가 찼을 때 이다. 일단 먼지가 꽉 찬 상태로 계속 청소기를 돌릴 경우 모터에도 큰 무리가 갈 뿐 아니라 배터리 수명도 함께 단축시키고 결국 흡입력도 제 수명을 채우지 못한 채 현저히 약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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