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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목 좋은 상가 보는 방법 2가지

전문가들은 상가를 볼 때 우선적으로 봐야할 것이 '입지' 두번째도 '입지'라고 말한다. 그만큼 좋은 입지라면 성공의 절반이 보장된다는 이야기이다. 


목좋은 자리란 어디일까?


공실률 낮은 상가들이 목좋은 자리라 볼 수 있다. 유동인구가 많이 모이는가. 배후수요가 많은 지역인가. 개발호재로 인구유입이 예상되는 지역인가를 살펴보면 된다.


<어떠한 기준으로 목좋은 상가를 파악할 수 있을까?>


답은 간단하다 .주위 상권에 사람들이 올 수 있는 무엇이 있는가를 살펴보면된다. 예를들어 역 앞, 시장 앞,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골목 앞을 찾으면 된다. 그대신 상권이 이미 안정권으로 접어든 곳은 자리도 잘 없을 뿐만 아니라 매물을 구하기조차 어렵다. 반면 위치가 괜찮다고하더라도 신규상가라면 상권이 형성되기 까지 리스크를 감수해야한다. 유동인구가 많다고 답은 아니다. 이동 동선을 살펴 흐르는 입지를 솎아내야 진정한 목 좋은 상가를 찾을 수 있게된다. 


<상가의 종류>


1. 코너형 상가란?


코너형 상가는 이면 또는 삼면이 도로와 면해 상업시설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접근성과 가시성이 좋다. 덕분에 상권활성화에 기여하며 공실 우려가 적고 자산 가치도 높다. 따라서 초기 상권 안정화에 기여하는 핵심 상권이 될 가능성이 많다. 


2. 관문형 상가란?


상권 초입에 위치해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하고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할 가능성이 크다. 또 상권의 중간이나 끝보다 권리금이 높게 형성되며 고객 유입이 수월한 만큼 높은 매출도 기대할 수 있는 곳이다. 


<상가투자의 노하우는 없을까?>


상가는 부동산투자에서도 어려운 부분에 속한다. 지역별로 개별성이 강하고 단기간에가치가 드러나는 상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만약 상가 투자가 처음이라면 코너형이나 관문형 상가를 선점하는일이 가장 안전한 상가투자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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