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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갑부 '워렌 버핏', 금융계 거물 '제이미 다이먼'과 비트코인 견해 엇갈려

미국 경제 매체 CNBC의 '스쿼크박스'에 출연한 세계적 갑부 '워렌 버핏'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투자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내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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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워렌 버핏은 스쿼크박스에서 "가상화폐와 관련해 나는 거의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그 끝이 좋지 않을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이미 알고 있는 것들에 투자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도대체 무엇 대문에 내가 알지도 못하는 것에 대해 투자 포지션을 취해야 하는가"라면서 투자할 의사가 없음을 확실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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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한편, 지난 9일 JP모간체이스 CEO이며 미국 금융계 거물인 제이미 다이먼은 워렌 버핏과 다른 견해를 밝혀 주목을 받았다.


제이미는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블록체인은 현실"이라면서 "비트코인은 사기라는 발언을 내놓은 것을 후회한다"며 가상화폐에 대한 비관론을 철회하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에 따라 금융계 두 거물인 워렌 버핏과 제이미 다이먼이 서로 다른 비트코인 견해를 내놓아 많은 투자자들이 가상화폐 투자 판단이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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