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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한 화장실을 맑게 바꿔줄 식물 8가지

욕실은 창문이 없어 환기가 어렵다. 이럴 때 햇빛없이 자라는 식물을 욕실에 두어 공기정화시키는 것이 좋다. 


1. 엽란


빛 없이도 잘 사는 마법의 식물이다. 욕실의 습기차고 텁텁한 공기를 신선하게 정화시켜준다.


2. 녹영


작은 연둣빛 구슬이 알알이 줄기를 타고 내려오는 듯한 모양. 욕실 벽에 걸어두면 공간을 차지아지 않을 뿐 아니라 욕실 조명만으로도 싱싱하게 자란다.


3. 접란


흔히 볼수 있는 화분이다. 어두운 곳에서는 접난 특유의 줄무늬를 잃기 쉽지만 그래도 햇빛없이 잘자란다. 실내온도에 에민하지 않다.


4. 금전수(돈나무)


받는 빛이 적을수록 잎사귀가 진해진다. 매우 튼튼한 식물로 신경 써주지않아도 쉽게 시들지 않는다.


5. 산세베리아


유럽에선 '시어머니 또는 장모님의 혓바닥'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날카롭고 뾰족한 잎모양이 특징인데 실내 공기를 개끗이 하는 식물이다. 포름알데히드나 벤졸과 같은 독성물질이 산세베리아를 통해 깨끗하게 바뀐다.


6. 테이블야자


원산지는 멕시코이다. 습기를 좋아해 각 가정의 욕실을 담당하는 대표 식물이기도 하다. 빛이 없어도 잘 자라며 좀 더 풍성하게 키우고 싶다면 가끔 햇빛을 받게 해주면 된다.


7. 스파티필름


빛이 들어오지 않는 욕실에 두고 키워도 싱그러움을 잃지 않는 꿋꿋한 공기정화식물이다. 욕실에서도 꽃이 피며 스파티필름은 심신안정 효과와 전자파 차단 효과도 있다.


8. 칼라데아


빛이 충분하지 않으면 칼라데아는 꽃을 피우지 못한다. 하지만 화려한 잎사귀 무늬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식물이다. 단, 칼라데아는 외풍에 매우 에민해서 창가나 욕실 문 근처에 두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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