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승리의 여신 염지원 '홈 첫 승'

김성태 기자

KakaoTalk_20191205_224611332_01.jpg

5일 부산 스포원파크 BNK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부산BNK 썸과 아산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치어리더 염지원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BNK는 이날 2라운드 경기에서 선두 우리은행을 75대70으로 꺾고 홈에서 첫승을 거뒀다. 2019.12.5/포레스트ⓒ forest-news 김성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