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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재건축 대세, 그럼 오피스텔 재건축은?

전국적으로 재건축으로 이슈인 요즘이다. 아파트 재건축은 이렇게 뜨거운데 오피스텔 재건축 소식은 들리지 않는다. 오피스텔 재건축을 추진하기엔 까다로운 절차가 있을 것일까? 재건축 오피스텔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1. 오피스텔 재건축의 규제는 어떠한가?


오피스텔은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적용받아 소유자의 80%의 결의가 있으면 재건축이 가능하다. 아파트가 75%동의를 받은 후 재건축을 진행하는거에 비해면 그다지 많이 까다로워 보이진 않는다.



2. 오피스텔은 사업성이 낮다?


오피스텔도 재건축, 용적률 100%이던 아파트가 250%로 지면 면적이 2배반 늘어나는데 건축비는 300~400만 원이데 분양가는 1,000만 원이니까 사업성이 좋다.


그러나 오피스텔의 경우 이미 지역적으로 500~1000%로 지었고 향후 재건축시 용적률을 더 높이기 어렵기에 소유주들이 건축비를 부담하고 새로운 집으로 변화하는 수준이지 자체적인 사업성은 아파트보다 열악하다.


3. 노후 오피스텔이 많지 않다.


오피스텔은 1980년대 중반에 많이 건립되기 시작했다. 그렇기 때문에 1970년대부터 시작도니 주공아파트에 비하면 건령이 많이 되지 않았다. 아직 재건축 기준인 30년에 많이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4. 예외로 오피스텔 재건축한 사례가 있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아크로텍강남역'은 2016년 준공된 국내 최초의 재건축 오피스텔이다. 1988년 준공된 현대골든텔(179실)이 재건축으로 470실 규모로 재탄생한것이다. 당시 용적률을 당초 500%대에서 930%대까지 높여 투자가치를 인정받은 것이 한 몫했다. 이는 곧 역세권 오피스텔로 입지여건이 뛰어나고 사업성이 좋으면 재건축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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