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안다르 '신세경 에어핏'

윤은정 기자

[메인 이미지] 에어핏 1&1 대란.jpg

신세경 에어핏(안다르 제공)ⓒ forest-news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는 8일 '에어핏 1&1 대란'을 예고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안다르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48시간 동안 '에어핏 롱슬리브' 출시 기념 '에어핏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여름 반팔로 처음 선보이며 출시 당일 초도 물량 완판으로 품절 대란을 일으킨 에어핏 티셔츠는 엉덩이 밑까지 덮는 기장으로 레깅스 착용 시 느낄 수 있는 민망함을 완벽히 해소해주는 아이템으로 우수한 통기성과 부드러운 코튼 텍스처가 특징이다.


신애련 안다르 대표는 "올여름 품절 대란을 일으킨 에어핏 티셔츠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가을, 겨울에 활용도가 높은 롱슬리브를 출시하게 됐다"며 "출시를 기념해 48시간 동안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에어핏 티셔츠의 우수한 제품력과 다양한 컬러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