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신애련 "요가위크 이틀 만에 매진 대단한 호응"

이윤기 기자

[안다르X히든 클리프 요가 위크 이미지1].jpg

'안다르X히든 클리프 요가 위크'.(안다르 제공)ⓒ forest-news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 신애련 대표가 직접 참여해 화제를 모은 '요가 위크' 클래스 대다수가 이틀 만에 매진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신 대표는 "안다르가 야심차게 준비한 히든 클리프와의 요가 위크는 일상을 한층 더 자유롭고 유연하게 만드는 요가를 널리 알리고 많은 이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제주 히든 클리프 호텔에서 열린 '안다르 요가 위크'는 호텔 투숙객 200여명이 참가해 아쿠아플로트 요가, 숨 요가, 아쉬탕가 베이직, 브런치 요가, 메트 필라테스, 선셋 요가, 힐링 요가, 비어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안다르 요가 위크 참가자 이선영씨는 "가공되지 않은 제주의 자연을 만날 수 있는 히든 클리프에서 진행한 요가로 몸과 마음에 좋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던 최고의 힐링 시간이었다"라며 "증정된 제품 역시 매우 만족스러우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안다르 신애련 대표 역시 요가 위크에 참가해 화제를 모았다. 


신 대표는 "이번 안다르X히든 클리프 요가 위크에는 부부 동반, 커플, 외국 관광객 등 다양한 형태의 참여자들이 함께 즐겨 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또 "궂은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주셔서 너무나 영광이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