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압박하는 레깅스는 가라'

윤은정 기자

[참고 이미지] 안다르 여성 건강형 레깅스 2019 FW 에어쿨링 레깅스(2).jpg

'2019 FW 에어쿨링 레깅스'(안다르 제공)ⓒ forest-news



"여성 바디에 보다 친화적인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


안다르 신애련 대표가 '2019 FW 에어쿨링 레깅스'에 대해 "건강한 레깅스 착용 문화를 선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 대표는 "'2019 FW 에어쿨링 레깅스'를 선보이기까지 다양한 전문 기관을 통해 수차례의 테스트를 진행해 에어쿨링 레깅스의 놀라운 체온 유지력을 증명했다"며 "새로운 레깅스 패션의 패러다임인 '건강'을 강조해 여성 바디에 보다 친화적인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의류시험 연구원 KATRI에 따르면 에어쿨링 레깅스와 일반 레깅스를 동일한 환경에서 착용 1시간 후를 비교한 결과 일반 레깅스는 과한 압박으로 인해 체온이 급격하게 올라가고 일정 시간이 지나자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급격하게 체온이 내려가는 결과를 보였다. 


이는 과한 압박과 함께 공기가 제대로 순환하지 못해 체온이 불안정하며 내부 환경이 더욱 습하게 조성될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낸 것이다. 


반면 에어쿨링 레깅스는 최소화된 압박감과 공기 순환으로 건강에 안정적인 체온 유지 결과를 나타냈다. 


'2019 FW 에어쿨링 레깅스'는 올해 5월 출시 후 지난해 기준 약 80만장의 판매를 기록한 안다르 베스트 셀러 아이템 '에어쿨링 레깅스'의 'FW 리뉴얼' 버전으로 여성의 건강에 포커스한 안다르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