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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살뜰 생활 속 편리한 얼음 활용법 6가지

꿀팁연구소의 문화생활

[얼음으로 편리함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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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접어들면서 날씨는 여름에 가까워지고 있다. 이럴 때 생각 나는 건 시원한 얼음이 아닐까?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얼음 생각만 해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이런 얼음이 우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역할뿐만 아니라 다양한 면에서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

오늘은 생활에서 얼음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1. 더러운 유리/커피포트 세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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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이나 커피포트 내부를 씻는다는 건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다. 손도 잘 안들어갈 뿐더러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기란 사실상 불가능 하다. 이럴 때 쓰일 수 있는 것이 얼음이다. 준비물은 간단하다. 얼음이랑 소금만 있으면 된다. 스테인리스 커피포트나 더러워진 유리병 속에 소금과 얼음을 넣고 흔들어만 주면 말끔히 청소가 된다. 그리고 나머지는 물로 안을 헹군 후 말려만 주면 되니 아주 간단하다.






2. 냄새나는 싱크대 해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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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근처만 가면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다. 깨끗이 씻어봐도 없어지지 않는 냄새. 이 경우는 배수구에서 나느 냄새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때도 얼음을 사용하면 간단히 해결이 가능하다. 배수구에 얼음을 몇 개 넣고 물을 틀면 냄새도 사라지고 찌꺼기 까지 씻겨나간다는 사실!






3. 옷에 붙은 껌 떼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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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이 옷에 붙은 경험들 많이 해봤을 것이다. 금방 떼면 괜찮지만 모르고 있다가 굳은 상태에서 떼기란 쉽지않다. 그리고 억지로 떼어냈다가는 옷이 망가질 위험까지 있는데 이때 껌이 붙은 부분에 얼음으로 문지르면 쉽게 제거할 수 있다. 껌을 얼음으로 문지르면 껌이 딱딱하게 되는데 이때 긁어내면 아주 가볍게 껌을 제거할 수 있다.






4. 옷 주름 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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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옷 주름 잡는 기술들이 많이 발달해 일반 가정에서는 이 방법이 필요가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자취생들이나 옷 주름을 피는 기구가 없는 사람들은 이 방법을 쓰면 좋다. 주름잡힌 옷을 세탁기에 넣고 어름도 같이 넣은 후 건조 모드를 짧게 돌리면 주름이 펴진다. 그리고 옷에 얼룩이나 양복에 주름이 가능 경우에 그 부분을 얼음으로 문질러주면 얼룩과 주름을 바로 잡을 수 있다.






5. 드레싱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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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싱은 시간이 지나면 끈적해지는 성향이 있다. 이럴 대 얼음을 아주 조금 넣어 흔들어주면 다시 부드럽고 맛있는 드레싱으로 돌아온다. 참고로 오일 드레싱을 담은 용기에 얼음을 넣으면 한층 더 걸쭉하게 오일 샐러드드레싱의 맛을 즐길 수 있으니 알아두자.






6. 찬밥 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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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꼭 챙겨먹는데 매일 아침밥을 하기 힘든 집에서는 찬밥이나 얼려둔 찬밥을 데워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찬밥은 아무리 다시 데워 먹어도 딱딱하고 갓 지은 밥 처럼 촉촉한 맛이 없다. 이때 얼음을 사용하면 좋다. 찬밥을 전자레인지에 데울 때 얼음 한 개를 찬밥 위에 올리고 데우면 갓 지은 밥처럼 수분이 촉촉한 밥을 다시 먹을 수 있다.






얼음으로 시원하게 갈증을 해소하거나 더위를 보내는 방법도 있지만 생활 속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으니 기억해뒀다가 사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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