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벨르 'Now On The Music'...6일 성산아트홀

윤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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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벨르'(Ensemble Belle)가 들려주는 플루트와 밴드의 톡톡 튀는 음악이야기 'Now On The Music' 공연이 다음달 6일 오후 5시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열린다.


창원문화재단이 지원하는 '2019 공연예술단체 지원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Now, On the music', 현재의 음악이라는 주제로 유튜브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유행하는 음악 레퍼토리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객들에게 한발 더 다가선다.


2015년 설립된 앙상블 벨르는 퓨전음악을 통해 다양한 시도와 새로운 접근으로 대중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 


플루트와 건반, 일렉기타, 베이스기타, 드럼으로 구성된 앙상블 벨르는 클래식 그 자체음악을 연주하기보다 크로스오버 음악이나 이미 유명한 곡을 벨르의 스타일로 새로이 편곡해 관객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한다. 


무료로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취학아동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