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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해진 나를 깨워주는 '여름철 보양 식재료 5가지'

비타민 풍부한 음식 충분히

섭취하면 기운 회복에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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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입맛도 없고 무더운 날씨

때문에 몸의 기운이 쭉 빠지는

계절이 아닐까 싶다.


피로도 계속 쌓이는 것 같고

이러다 지쳐 쓰러져 버리는 거 아니야?


이럴 때 일수록 우리는 음식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특히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면 에너지와 기운을 회복할 수 있는데, 복날에 먹는 삼계탕도 좋지만 평소에 챙겨먹을 수 있는 식재료 5가지만 먹어도 충분히 힘을 낼 수 있다. 어떤 식재료들이 있는 지 아래 함께 알아보자.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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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음식에도 들어가고 생으로도 즐겨 먹는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비록해서 비타민 A, C 등이 푸우하게 들어있는 식재료 중 하나이다.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여 주는 것은 물론이고 기운을 돋우며 혈액 순환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남성들의 정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고 하니 자주 챙겨먹도록 하자.


토마토는 당분이 많은 다른 과일에 비해 당분이 적고 칼로리도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다. 철분이 풍부해서 여성들의 빈혈 예방에도 좋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괜히 토마토가 슈퍼푸드라고 불리는게 아닌 이유가 있다.


Editor'sTip.

토마토는 지용성이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것보다는 올리브유를 첨가해서 샐러드로 만들어 먹거나 조리해서 먹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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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먹는 호박이야 말로 보약이라고 할 수 있다. 호박에는 비타민을 비롯해 칼륨, 칼슘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혈액 순환을 개선하며 정신적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때문에 숙면에도 큰 도움이 되는 식재료이다. 호박의 노란 색소는 베타카로틴으로 피부의 상처나 손상을 빨리 회복시켜주며 매끈하고 탄력있는 피부 유지에 도움이 된다.


호박이 약으로도 많이 쓰이는 이유는 혈액 속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구 염증 개선에 효과 적이면 위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음식이므로 식욕을 돋우고 소화불량 증상 완화에도 큰 도움이 되는 식재료이다.


Editor's Tip.

호박은 껍질을 먹어줘야 베타카로틴 섭취가 잘 된다. 날것으로 먹기보다는 식용유에 살짝 익혀서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고, 비타민C를 파괴하는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있어 비타민C가 들어있는 식품들과는 함께 조리하지 않는 편이 좋다.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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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가 풍부한 채소 중에 하나인 고추는 여름펄 기운이 떨어지고 지쳤을 때 에너지와 활력 생성에 큰 효과가 있는 채소이다. 고추는 수분 함량도 높고 식욕을 돋우기 때문에 입맛이 없을 때 먹으면 아주 좋다. 그리고 비타민C 말고도 각종 비타민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이나 중성 지방의 수치를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되고 혈액 순환 촉진에 효과적인 음식이다.


Editor's Tip.

혈관 개선을 위해선 식용유를 두른 팬에 살짝 익혀 먹는 것이 좋지다. 고추의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고 싶다면 날것으로 먹는게 가장 좋다.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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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역시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는 대표적인 식재료이다. 특히 감자에 들어 있는 비타민C는 열에 강한 편이라 조리 과정에서 영양소 손실이 적기 때문에 비타민C를 섭취하는 데 가장 좋은 식품이기도 하다. 한방에서는 감자가 위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식품이라고 한다. 소화를 촉진하며 위장 점막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또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은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에게도 감자가 좋은데 과도한 스트레스나 우울감을 줄여서 신경을 안정시켜준다.


Editor's Tip.

감자에 들어있는 영양소는 열에 강하고 기름에 볶았을 때 특히 흡수력이 더 높아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익혀먹는 것을 권장하며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와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고 한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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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소개된 식재료들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식재료이지만 이 가지는 많이 기피하는 식재료 중 하나이다. 물론 맛도 좋고 영양도 좋지만 특유의 식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꺼려하는데 이 가지가 여름철에 보양식으로 손꼽힌다. 특히 보라색의 색소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효과가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여름철 면연력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가지는 수분이 많아 갈증 해소에도 좋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데도 좋다. 요즘 핸드폰이나 컴퓨터에 장시간 노출되어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혹사당한 눈의 피로를 풀어주며 중년이 되어 발생하기 쉬운 성인병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한방에서는 가지가 임신 중 양수를 깨끗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필수로 먹어야 하는 음식 중 하나로 꼽혔다. 칼로리도 낮고 혈액 순환 개선에도 도움이 되며 기운을 돋우는 음식이라 여름철 건강 관리에 매우 좋은 식재료라 할 수 있다.


Editor's Tip.

안토시아닌의 특이한 점은 물에 약하다는 것이다. 보라색 채소를 물에 오래 담그면 영양소가 빠져나가게 되니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는 형태로 씻어내시고 날것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살짝 데치거나 쪄서 먹어도 크게 무리는 없다. 특히 가지에는 리놀렌산,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어 들기름에 조리에주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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